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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 06-1. 가방팝이 전하는 희망가방이야기 <2012 코이카의 꿈> '팔레스타인 - 제닌'

 

 

 

 

2013년 새해 코이카의꿈을 통해 방문하는 나라,  팔레스타인을 소개해드려요 ~ ★

 

 

전쟁의 아픔을 가진 팔레스타인 - 그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도시인 '제닌'을 방문을 하였는데요

 

'제닌'에서 가장 취약한 의료혜택에 도움을 주고자 봉사단원 19명과 의료진 12명

그리고 배우 이천의, 조윤의, 정경호, 가수 김조한까지 함꼐

팔레스타인에서 보건소의 문을 연 코이카의 대원!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코이카의꿈 대원들은 어떤 희망 프로젝트를 펼칠지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아요 ~

 

 

 

 

 

 

하루 2달러를 벌기가 힘든 '제닌'의 주민들은

의료혜택이라는 것은 꿈도 못꾸는 현실이라고해요

 

이러한 '제닌'의 사정을 듣게 된 코이카팀은 한국에서 정밀 검사 장비들을 아주 ~ 많이 준비했어요

일명 '병원 하나를 옮겨왔다' 싶을 정도록 고급의료 시설을 갖추고

환자의 정밀검사가 가능하게 완료!!

 

wow ~!  환자 한 명 한 명 ~ 꼼꼼하게 검사 Start ~ ★

 

 

BUT 

 

이러한 소식을 듣고 '제닌'마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웃 도시의 사람들까지 모여들었어요

길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새벽부터 보건소 앞에서 대기를 했다고하네요!!

의료 봉사원들도 매일 많은 사람들을 진료하느라 피곤도하지만

많은 주민들의 감사의 인사에 더욱 활기차게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답니다 ~

 

 

 

 

 

 

 

 

코이카의꿈 대원들이 도시를 떠나서

동굴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이 있다고하여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제닌에서 차를 타고 3~4시간 떨어진 곳은

해가 지면 암흑이 되는 곳으로 전기가 없이 사는 곳이라고해요

 

 

이런한 어두운 곳.. 누군가가 살고 있을까 싶은 이 곳에서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아이들을위한 코이카대원들의 깜짝 선물 공개 ~ ★

 

가방팝의 ♥ 희망가방 ♥

 

가방팝에서는 코이카의꿈을 통해

팔레스타인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가방을 준비하였어요

 

 

 

 

 

 

 

 

 

아이들이 메고 있는 귀여운 가방 보이시나요???

펠틱스의 귀여운 캐릭터 가방들이네요^^

 

아이들 모두 ~ 가방을 받고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가방팝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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