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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 06-2. 가방팝이 전하는 희망가방이야기 <2012 코이카의 꿈> '팔레스타인 - 제닌' 두번째이야기

 

 

 

'팔레스타인 - 제닌' 두번째 이야기를 소개해요 ~ ♥

 

 

팔레스타인은 20대 이하의 아이들이 전체 인구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해요

이처럼 팔레스타인의 미래는 아이들의 손에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코이카의꿈 대원들이 준비한 두번째 프로젝트

 

<< 첫번째, 14개의 학교에 물탱크 설치 >>

<< 두번째, 아이들과 함께 예체능 교육 >>

 

 

첫번째

학교 내 상하수도 부족으로 깨끗한 물을 마음껏 사용하지 못한다고해요

그래서 코이카 대원들은 14개의 학교에 7개씩 총 ~ 100개의 물탱크를 설치를 하였는데요

 

깨끗한 물 ~ 이젠 걱정없이 사용하고

많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코이카대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예체능 수업을 준비하였는데요

미술수업과 음악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의 감수성에 도움이 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가방팝에서 준비한 ♥ 희망가방 ♥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어요

 

학생들 책상에 올려져있는 예쁜 펠틱스 가방 보이시나요?^^

아이들에게 전달 된 모습을 보니

가방팝은 너무나 행복하네요~!

 

가방팝의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모두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들과 재미있는 예체능 수업을 마치고,

귀엽둥이 쌍둥이 집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쌍둥이 형제 등게 메고 있는 펠틱스 가방 넘넘 귀엽죵 ~^^

학교갈때도 집에 있을때도 항상 ~ 가방을 메고 있다고해용!!

가방이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걸보니 가방팝도 기분이 너무 ~너무 ~ 좋습니다!!

 

 

 

 

집에 방문한 대원들이 쌍둥이 형제가 그렸던 바다에 대해 물어보니

아직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고해요 ㅠㅠ!

쌍둥이 형제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바다를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해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잊지 못한 선물을 준비하였어요

 '바다'를 보러 소풍 떠나기 ~

 

 

wow!!!  두근~두근~ 소풍가는 아침이 밝았어요! 

아이들 모두 가방팝이 선물한 가방을 메고 왔어요 ~  ♥


펠틱스의 귀여운 캐릭터 가방을 메고 바다로 고고씽 ~~~!

 

처음 보는 바다라서 낯설기도하고,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이 어색했던 아이들이지만

돌도 던져보고, 물속에 들어가서 발도 담그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코이카의꿈 대원들은 팔레스타인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조금한 콘서트 무대를 마련했어요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그리고 노래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서로에 대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코이카대원들의 2주간 봉사활동을 통해서 전달되는

희망의 메시지가 '팔레스타인 - 제닌'에 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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