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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5-2.

가방팝이 전하는 희망가방이야기

<2012 코이카의 꿈> '아프리카 - 탄자니아 사닝가 섬' 마지막 이야기

 

 

40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 봉사활동을 펼치는 탄자니아 코이카 대원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넉넉하지 않은 전기와 물 그리고 생활 환경까지 열약한 사닝가 섬의 주민들을 위해

코이카 대원들이 준비한 3대 프로젝트 모두 기억하시나요??^^

 

 

첫번째, 급수선으로 물을 길어오거나 응급환자를 이송할 때 사용하는 선박 제작

두번째, 현지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을 간단하게 설치하고 만들어주는 적정기술

세번째, 초등학교 리모델링 ~★

 

 

 

     
 

3대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코이카 대원들은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대원들은 쉴틈이 없었는데요 ~

 

부족한 물과 모래는 차로 실어서 나른다(?) NO ~~!!

직접 손으로 옮겨야하는 사닝가 섬!!

 

무건운 모래와 물을 머리에 지고 나르는 모습을 보고

마을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함께 도우며

코이카대원들을 응원하였답니다!! 화이팅 ~ ♥

 

 

 

 

 

2PM멤버들도 무대위 짐승돌의 모습보다

봉사단원의 훈훈한 모습으로 큰 일손 노릇을 했는데요 ~

직접 사다리를 타고 나무 위에 태양광 램프를 설치하여

저녁에도 전기가 들어오는 적정기술을 완성하였답니다!

 

2PM 지승돌의 매력 ~! 탄지니아에서도 계속 ~~~ 되는거죵!!

 

  


탄자니아의 가장 취약한 부분은 의료환경이라고해요

의사수가 턱없이 부족하여 쉽게 치료되는 질병도 치료를 받지 못해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구충제 한 알만 미리 챙겨 먹었어도 예방되는 질병들이 많기에

환자들에게 구충제를 나누어주고,

간단한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진료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약 20일간의 봉사 활동을 마치는 순간이 왔어요 ~!!

 

코이카 단원들이 손수 깎고 다듬은 선박이 완성되어 루피지강에 희망의 돛을 펼쳤고,

15년이 넘도록 방치돼 선생님과 학생 모두에게 외면받은 학교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펼칠 공간으로 변신 하였답니다 


코이카 대원들을 통해

탄지니아에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달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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